대한민국과 캄보디아가 손잡고, 초국가 범죄를 근절하겠습니다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님과의 합의로 출범한 '코리아 전담반'은 활동을 시작한 지 불과 두 달 만에 온라인 스캠 범죄 피의자 130여 명을 검거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양국 경찰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입니다.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대한민국 대사관이 떡국을 준비해 코리아 전담반을 격려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설 연휴에도 머나먼 타지에서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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